인사말

'젤리맘'은 2006년

한국아기에게 가장 안전한 의자를 만들어 보자는 목표아래 태어나, 현재 유아용 안전의자 부문에서 10여년 이상 국내 생산/판매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젤리맘'은 업계최초

타이틀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벤처등록
CE마크 획득
동남아시아(태국, 중국,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수출
사우디아라비아 수출
뉴질랜드 수출
일본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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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모두 '젤리맘'을 믿고 사랑해 주신 여러분 덕분입니다.

'젤리맘'은 '엄마의 마음'으로

아기의 안전와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엄마가 안심하고 엄마품 다음으로 내어 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젤리맘'은 디자인

시작단계부터 아기의 척추건강을 위한 전문가들의 감수를 받으며, 이를 토대로 가장 안전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젤리맘'은 세계 최초로

영유아(생후 3개월)부터 아동(취학전)까지 사용가능한 아기의자를 개발하여 아기에게 다양한 감각자극을 주어 창의력을 높이고, 바른 식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젤리맘'은 여러분과

지속적인 교감으로 삶의 질을 높이고, 전 세계 아이들이 '젤리맘 아기의자'에 앉아 엄마와 눈높이를 맞추며 방긋 웃는 그날까지 한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